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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상처를 치유하는 잔잔한 이야기,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추천드라마!

상처를 치유하는 잔잔한 이야기, "그냥 사랑하는 사이"
살짝~쿵~ 추천 드라마

제목 처럼 그냥 그런 사랑이야기 그런 드라마 인줄~

그런데 러브라인 사랑놀음이 있지만,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확실이 있는 듯합니다.

붕괴사고로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가는 사람의 이야기?  그정도 까지는 아니어도...

제목에서 주는 뉘앙스와 내용은 살짝 결을 달리하는 드라마군요.

사고를 당한 이들... 피해자 그리고 그가족,  또 다른 피해자 그리고,

살짝 드라마 줄거리를 보면
하문수(원진아)는 S몰 붕괴사고로 동생을 잃는죠. 물런 그 몰에 자신도 있었고,
자신은 살아남은 "생존자" 이지만 기억이 없는 기억을 잃어버린..
이강두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자신도 큰 상처를 입는..

사고를 당한이들의 끝없는 고통, 생존자들의 이야기...

그런데 벌써 막방이군요.
2018-01-29 30  ㅠ.ㅠ

예고를 보니 쎄드엔딩인것 같은데.... 아~~ 제발!!
(여담으로 왠지 초반에 "미사"느낌 "미안하다 사랑한다" 필이 ,,  하여간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리고  드라마"아일랜드" 필두~~ 쬐금....  )


하여간  "그냥 사랑하는 사이" 살짝 생각하게 하면서 잔잔하게 잼나는 드라마군요.

살짝 추천합니다.
(여주 때문에 추천? 하는건 .. ㅋㅋㅋ )


여기서 여주 원진아!!
강철비에 나왔던  [려민경]
완전 베이비 페이스군요.
(1991년 3월 29일 --- 베이비 베이비 페이스군요..)










본방 사수~~~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숨은 재미를 찾어서, 현시대상을 완전 반영한 드라마 "의문의 일승"

숨은 재미를 찾어서, 현시대상을 완전 반영한 드라마 "의문의 일승"

그냥 그냥 유치하고 살짝 어설품 그리고 그리 대단한 배우가 없는 드라마,

그런데,,,

이드라마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국정원이 나오고 그리고 마티즈 이야기가 나옵니다. 뿐만아니라 댓글, 비자금, 선거 이야기,,, 등등

현재 혹은 과거에 벌어진 대한민국의 어설픈? ㅠㅠ 현실이,,,,,


드라마 자체는 그렇게 재밌다고 할 수는 없는 듯합니다.(* 살짝궁 어설픈 설정과 뜬금 스토리... B급 느낌 ) 전 그래도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

그런데 곳곳에 현실 코드를 반영한 직설 혹은 비유와 은유로 보는 재미를 팍팍 올려줍니다.

제목 부터 왠지  " 의문의 일승 " 그런데 제목은 극의 내용과 너무 딱 맞습니다.



제목 : 의문의 일승
장르 : 드라마
시리즈 : 40부작
상영 : SBS (월, 화) 오후 10:00알림받기
소개 :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















그냥 그렇다고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