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글

레이블이 스릴러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스릴러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2월 5일 화요일

숨은 꿀잼영화, 스럴영화 킬러 인 브뤼셀(Tueurs, Above the Law, 2017) 추천합니다.

프랑스 스릴러 영화 추천합니다.(숨은 꿀잼영화!)
상당히 괜잖은 스토리와 시종일관 긴장감을 끌고 가는 맛이 있는 영화. [유럽영화]

완전 숨은 꿀잼영화 입니다.


킬러 인 브뤼셀
Tueurs, 법 위에, 2017
장르 : 스릴러&드라마&액션
국가 :벨기에 , 프랑스
시간 : 86분
감독 : 프랑수아 트루켄즈, 장-프랑수아 헨스겐스
출연 : 루브나 아자발(루시 테슬라)Lubna Azabal, 올리비에 구르메(프랑크 발켄)




[ 줄거리 ]
은행 털이범의 완벽한 범죄 그러나 현장에서 현직감사가 살해되면서
사건이 미궁속으로 빠져든다.


여주가 나름 매력있고 연기도 좋습니다.
앞에도 이야기한것 처럼 적당한 긴장감을 처음 부터 끝까지 끌고 갑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액션도 볼만합니다.


[ 추천분 ]
형사&스릴러 좋아하시는 분, 과한 액션보다 적절한 스토리와 연출역 있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비헐리우드 영화 찾으시는 분.

[즐겁게 보는 법]
너무 많은 줄거리 및 스포는 보지마시라, 그리고 저녁에 보시면 더욱 잼나는 영화,
큰 액션이 없으니 큰기대보다는 작은 기대? 














2019년 2월 3일 일요일

주말영화 한편, 만듦새가 좋은 영화 , "인 다크니스(In Darkness 2018)" 숨은 꿈잼 영화죠! , 스릴러

추천합니다. 주말에 영화 한편, 장르는 스릴러 & 드라마?



주말에 살포시 추천해보는 영화!

인 다크니스 In Darkness, 2017
장르 : 스릴러
나라 : 영국 , 미국
시간 : 101분
감독 : 안소니 번
출연 : 나탈리 도머(Natalie Dormer), 에드 스크레인(Ed Skrein),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 조엘리 리차드슨(Joely Richardson)....



[ 줄거리 ] (스릴러 영화라 스포는 자제 하겠습니다.)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소피아"
그녀의 위집 "베로니카"의 죽음으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 관전 포인트 ]
역시 "나탈리 도머"의 연기력, 그리고 분위기가 주는 긴장감,  시각장애인이 주인공인 만큼 음향에 공을 많이 들인 느낌이 그리고 영화음향과 영화 속 음향이 오버랩되며 묘한 긴장감을 주는 포인트가 재밌으며 화면의 컬러 또한 상단히 멋있어요.
그리고 스릴러 영화의 전통전인 플롯 아시죠??


갠적으로 "왕자의 게임"의  "마저리 티렐"에서 매력 터지는 배우, 이쁜 것보다는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배우. 특히 비툴어진 입술로...

영국 출신영화 배우, 왠지 영국느낌 팍팍!!!

                                               용엄마랑 한컷

[ 추천분 ]
나탈리 도머 좋아하시는 분, 스릴러 영화 좋아하는 분, 남자분들
주말에 심심하다 생각되는 분,  확 끌리는 액션도 좋아하지만 잔잔하면서 즐거운 영화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갠적으로 "시카리노" 같은 영화 좋아하시는 분  그렇고 이영화가 시카리노 와 비슷한건 아님요!!!


[ 영화 잼나게 보기 ]
관전포인트 위에 말씀드린 것 외 역시 영화는 출연 배우들을 좋아해야 더욱 잼나죠.
몰입도도 팍팍 늘어나고,  스릴러 영화의 전통적인 플롯을 즐기시면 됩니다.










숨은 꿈잼영화 주말에 한편 어떠하신쥐!








2018년 8월 6일 월요일

여름영화, 여름하면 바다, 바다를 배경으로 미녀 한명이서 개고생하는(사투를 벌이는)영화 "언더 워터",추천여름영화

여름영화, 역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해변의 비키니 미녀,
바로 여름한철 장사영화! (추천여름영화)

이런영화의 관건은 이쁜여주와 단순한 스토리와 뛰어난 연출력에서 승부가나는 듯합니다.


언더 워터 (2016) The Shallows



장르 :드라마/스릴러
국가 : 미국
상영시간 : 86분
감독 : 자움 콜렛 세라
출연 :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 오스카 자에나다

줄거리 : 멕스코의 한적한 해변에서 홀소 서핑을 즐기는데....

아이엠디비 평점 6.3 으로 상위 좋은편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이런류의 영화중 나름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한 스토리 이쁜여주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
그리고 여주 연기력 정말 좋습니다.

>>추천분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 팬, 단독 여주영화 좋아하시는분,
 스릴러영화 즐기는 분, 여름바다영화 환장하시는분.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
  "아델라인 : 멈춰진 시간" 에서 이분을 보고 반했는데 미드 가십걸의 여주 였더군요.
   (역시 연기를 잘한다고 느꼈는데.. )
  역시 뛰어난 연기려과 미모,  그리고 크고 작은영화에서 얼굴을 꾸준히 비춰던 분,
  그리고 이분 남편이 바로 "데드풀" 의 "라이언 레이놀즈"더군요.









>>감상
제법 몰입도 좋은 영화입니다. 단 엄청난 액션보다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여주의 사투가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 입니다.




역시 해변영화하면 금발의 늘신한 여자배우죠. 그런면에서 캐스팅이 아주 성공적!!!




이영화는 갠적으로 한국 포스터가 좋으네요!!(문구는 살짝 유치한... 생존을위한... ㅋㅋ )




무더운 여름  블럭버스터도 좋지만  나름 쏠쏠한 재미의 작은? 영화 어떻까요!

살짝꿍 추천해봅니다.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추천 스페인 영화 Best "더바디 2012 " El Cuerpo aka The Body 2012 , 비 헐리우드 영화 걸작선 Best

추천 스페인영화 Best  "더바디 2012 "   El Cuerpo aka The Body 2012 , 비 헐리우드 영화 걸작선 Best

"시종일관 긴장감 있게 짜임새가 상당히 좋으며 몹입감이 좋은영화"


시종일관 흥미진지 하며  반전 또한 나름 신선합니다.   [유럽영화]
단 살짝 억지 설정이 있기는 한데, 영화니깐!



더바디 2012  El Cuerpo aka / The Body 2012
감독: 오리올 파울로
장르 : 스릴러/미스테리
국가 : 스페인
상영시간 : 1시간 48분
출연 : 벨렌 루에다(Mayka Villaverde),호세 코로나도, 휴고 실바,아우라 가리도


스페인 영화 들이 상당히 괜찮은 것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스릴러 영화들은 당연코 수작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분 미녀

줄거리 : 아내의 시체가 사라졌다.
이정도만 알고 시청하셔야 더욱 재밌습니다.



추천 : 스릴러 마니아분들 , 헐리우드 영화에 지친신 당신

   *시체는 어디로!

IMDB 평점 7.6 상당히 높은 편입인데 단연코 짜임새가 좋아서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출연진의 연기도 상당히 좋아 몹입도도 상당히 높습니다.






스페인 영화 더 바디 2012 ,  El Cuerpo aka The Body 2012
비헐리우드 BEST 에 확실히 선정합니다.